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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노로즈 :) 한겨레 광고 완료


여러 의견이 오가고, 많은 학생들의 목소리를 모았다.
광고 나오기 직전에 또 엄청난 수정을 했지만... (..;)
밝힐 수 있는 여러 문제와 밝힐 수 없는(명예훼손 등등)  여러 속사정으로
저렇게 광고가 나오게 되었다(...)

(사진은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하는 딸기파이님이 찍으신 것)


사실 1면은 꿈도 못 꿨는데, 한겨레랑 쌰바쌰바 잘 해서(..;)
자세한 사정은 또 말 못하고;; 무튼 한겨레에게 감사...;;;;
신경써주신 졸업생 동문 언니께 감사.


아..
스노로즈가 있어서 다행이다.
난 졸업과 동시에(이제 두 달 남았다.)

학교 도서관도 못 가고
인트라넷 로그인도 안 되고..
무엇보다 본향집과 다름없는 <숙명인 게시판>에서 쫓겨난다.
졸업생을 받아주는 건...........
스노로즈 뿐이다.......................    ㅇ<-<................

예쁘다. 스노로즈.
나도 로저 언니들이랑 함께 목소리를 내야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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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아메유리에 | 2008/06/14 18:08 | ┌소소한 일상 | 트랙백 | 덧글(16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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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水海유세현 at 2008/06/14 21:26
아하, 아침에 봤습니다. 그거 유리에님도 찬조하셨군요. 훌륭합니다.^^
Commented by 아메유리에 at 2008/07/13 21:02
사실..저거 말고는 별로 한 것도 없어서 부끄럽습니다...
Commented by 미냐 at 2008/06/15 20:53
광고가 이쁘게 잘 나왔네요~ ^^
아메님 예쁜 마음도 장미같아요~
Commented by 아메유리에 at 2008/07/13 21:03
미냐님 표현력이 ㅎㅎ 감사합니다.
Commented by 강민희 at 2008/06/16 17:44
언니도 하셨군요! 저도 했는데.... 전 로즈에서 디자인쪽 손봐주다가 너무 힘들어서 손 땟는데
문구랑 디자인이랑 완전 달라졋네요 ㅋㅋ
Commented by 아메유리에 at 2008/07/13 21:03
그쵸..? 달랄질 수 밖에 없었죠. 그래도 광고 나와서 기뻤어요 :)
Commented by 문지수 at 2008/06/24 15:48
이제 슬슬 블로그를 본격적으로 재개할 시점이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보오.

Commented by 아메유리에 at 2008/07/13 21:03
그러게 ㅋㅋ 너무 오래쉬었지?
Commented by 가가멜헌터 at 2008/06/26 21:31

포스트하고는 상관없는 내용이지만......
어떻게 지내시나요? 잘 지내고 계시는 겁니까?

Commented by 아메유리에 at 2008/07/13 21:03
어쨌든(?) 지내고 있습니다. ^^;;
Commented by 月虎 at 2008/07/08 00:34
님 이글루스 공지페이지에도 사진 올라가시고...좀 멋진듯.
쏴야겠네연. 소개글도 무려 "방명록을 쓰시는 아름다운 옆모습"이었음.


난 이 공지 반댈세!
Commented by 아메유리에 at 2008/07/13 21:04
우와!!! 난 그 공지 찬성.

무려 아름다운 옆모습인거군요. ㅎㅎ 굳굳
Commented by 낭만원숭이 at 2008/07/09 02:00
여기에 글쓰는게 더 연락이 빨리 되려나요?ㅋㅋ

mts 2차 mt 준비중이예요-

남자친구분하고 손잡고 오셔도 되요 ㅋㅅㅋ
Commented by 아메유리에 at 2008/07/13 21:04
불참;; ㅋㅋ 저 이제 MT 같은 거 못 가요 :)
Commented by StudioEgo at 2008/07/09 07:19
광고가 잘 나왔네요. :)
광고 찬조도 하시고 대단하십니다.
Commented by 아메유리에 at 2008/07/13 21:04
아이고 정말 전 한 일 없어요..
아 정말 부끄럽네요..;ㅁ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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