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6월 14일
스노로즈 :) 한겨레 광고 완료

여러 의견이 오가고, 많은 학생들의 목소리를 모았다.
광고 나오기 직전에 또 엄청난 수정을 했지만... (..;)
밝힐 수 있는 여러 문제와 밝힐 수 없는(명예훼손 등등) 여러 속사정으로
저렇게 광고가 나오게 되었다(...)

(사진은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하는 딸기파이님이 찍으신 것)
사실 1면은 꿈도 못 꿨는데, 한겨레랑 쌰바쌰바 잘 해서(..;)
자세한 사정은 또 말 못하고;; 무튼 한겨레에게 감사...;;;;
신경써주신 졸업생 동문 언니께 감사.
아..
스노로즈가 있어서 다행이다.
난 졸업과 동시에(이제 두 달 남았다.)
학교 도서관도 못 가고
인트라넷 로그인도 안 되고..
무엇보다 본향집과 다름없는 <숙명인 게시판>에서 쫓겨난다.
졸업생을 받아주는 건...........
스노로즈 뿐이다....................... ㅇ<-<................
예쁘다. 스노로즈.
나도 로저 언니들이랑 함께 목소리를 내야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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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8/06/14 18:08 | ┌소소한 일상 | 트랙백 | 덧글(16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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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메님 예쁜 마음도 장미같아요~
문구랑 디자인이랑 완전 달라졋네요 ㅋㅋ
ㅋ
포스트하고는 상관없는 내용이지만......
어떻게 지내시나요? 잘 지내고 계시는 겁니까?
쏴야겠네연. 소개글도 무려 "방명록을 쓰시는 아름다운 옆모습"이었음.
난 이 공지 반댈세!
무려 아름다운 옆모습인거군요. ㅎㅎ 굳굳
mts 2차 mt 준비중이예요-
남자친구분하고 손잡고 오셔도 되요 ㅋㅅㅋ
광고 찬조도 하시고 대단하십니다.
아 정말 부끄럽네요..;ㅁ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