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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노로즈 :) 한겨레 광고 완료


여러 의견이 오가고, 많은 학생들의 목소리를 모았다.
광고 나오기 직전에 또 엄청난 수정을 했지만... (..;)
밝힐 수 있는 여러 문제와 밝힐 수 없는(명예훼손 등등)  여러 속사정으로
저렇게 광고가 나오게 되었다(...)


사실 1면은 꿈도 못 꿨는데, 한겨레랑 쌰바쌰바 잘 해서(..;)
자세한 사정은 또 말 못하고;; 무튼 한겨레에게 감사...;;;;
신경써주신 졸업생 동문 언니께 감사.


아..
스노로즈가 있어서 다행이다.
난 졸업과 동시에(이제 두 달 남았다.)

학교 도서관도 못 가고
인트라넷 로그인도 안 되고..
무엇보다 본향집과 다름없는 <숙명인 게시판>에서 쫓겨난다.
졸업생을 받아주는 건...........
스노로즈 뿐이다.......................    ㅇ<-<................

예쁘다. 스노로즈.
나도 로저 언니들이랑 함께 목소리를 내야겠다.

by 아메유리에 | 2008/06/14 18:08 | ┌소소한 일상 | 트랙백 | 덧글(5)

내 이름!!

내 이름 느낌 어때? ->고기님네 가서 업어온 //ㅁ//

<클릭> ->요기서 할 수 있어용

내 이름 느낌이 어때?

  • 오씨는 한국에서 13번째 많은 성이고 모두 70만 6908명이 있어서 전체 1.54%를 차지합니다. (통계청, 2000년)
  • 혜윤은 매우 여성스러운 이름입니다.
    여성성 1.0
  • 혜윤은 별로 흔치 않은 이름이네요~ 통계에서 몇 명 나오지 않았습니다.
  • 비슷한 여자 이름은 혜은 혜연 혜인 해연 혜원 등이 있고, 비슷한 남자 이름은 형윤 희윤 태윤 호윤 세윤 등이 있습니다.
  • 이름을 뒤집으면 윤혜가 되어서 매우 여성스러운 이름네요~* (비슷한 이름에서 추정)
  • ㅇㅎㅇ로 머릿글자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은 전체에서 0.46% 정도이고 47번째 많습니다. 남자 이름은 이호영 이현우 등이 있고, 여자 이름은 이화영 이희영 이혜영 윤혜영 이현아 등이 있습니다.

글자마다 뜯어보면 어때?

  • 앞 글자 "혜"는 매우 여성스러운 느낌을 주고, 두 번째 글자 "윤"은 약간 남성스러운 느낌이 있습니다. 두 글자가 서로 좀 이질적이네요.
  • 앞 글자 "혜"는 여자 이름 앞 글자에서 3.87% 빈도로 쓰여서 8번째 많이 쓰입니다.
  • 앞 글자 "혜"는 남자 이름 앞 글자에서 0.04% 빈도로 쓰여서 129번째 많이 쓰입니다.
  • 앞 글자 "혜"는 강하게 여성 이름으로 만드는 경향이 있습니다. (0.35)
  • 뒷 글자 "윤"은 여자 이름 앞 글자에서 0.35% 빈도로 쓰여서 36번째 많이 쓰입니다.
  • 뒷 글자 "윤"은 남자 이름 앞 글자에서 0.54% 빈도로 쓰여서 49번째 많이 쓰입니다.
  • 뒷 글자 "윤"은 전체 성별 느낌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 편입니다. (-0.07)
  • 남자 이름에서 앞 글자 "혜"는 늘어나는 추세이며, 80년 쯤 가장 인기있었고, 뒷 글자 "윤"은 오락가락하는 추세이며, 81년에 주로 인기있었습니다.
  • 여자 이름에서 앞 글자 "혜"는 대체로 늘어나는 추세이며, 81년 무렵 가장 인기있었고, 뒷 글자 "윤"은 계속 늘어나는 추세이며, 80년생에게 가장 인기있었습니다.
  • 글자별 빈도 변화: 혜 (남) 혜 (여) 윤 (남) 윤 (여)
    글자별 빈도 변화 추이 그래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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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왕...우왕..
나는 혜보다 윤이 더 좋은데..
윤은 남성스럽대요..;ㅁ;..

킥킥...그렇게 흔한 이름은 아니구나.

전혀 상관없는 이야기지만
더 태어났을 때 원래 이름을 하늘이라고 지으려고 했었대요.
하지만, 마이 파더가 골방에 쳐박혀서 일주일 동안 옥편을 뒤진 끝에
이름은 혜윤으로 낙찰 ^ㅁ^!!
윤혜가 더 좋을 것 같은데............... ;ㅁ;...................

어쨌든 저는 允이 가장 좋아요.

by 아메유리에 | 2008/05/31 12:42 | 잡동사니 | 트랙백(3) | 덧글(10)

엄마와 함께 ^ㅁ^!!!

헬로키티와 함께 사진을 찍어주세요~닌텐도 wii가 펑펑!!! ^0^

오늘은 기분이 좋아요 :)

졸업논문도 제출했고, 새 원피스도 사고
머리 모양도 바꿨어요 ^ㅁ^ (이건 좋은 건지 모르겠지만.. ㅠㅠ)...

그래서 새 옷 입고 엄마랑 같이 즐겁게 외출하여
이벤트 도전 ㅋㅋㅋㅋㅋㅋ

세븐일레븐 앞에 붙어있는 키티 포스터 앞에서 사진 찍기 +ㅁ+!!

저희 엄마예요. :)
여기서 왜 사진을 찍어야 하냐고 해서..사진 찍고 이벤트 응모하면
선물 오는거라고 꼬셔서 (..;) 아주 손쉽게 사진 찍었습니다.

저기는................수원터미널에 있는 세븐일레븐입니다. (..;)
거기에 엄마를 세워 놓고................. ㅇ<-<............

그래서 저도 찍었어요 +ㅁ+

여러분도 헬로 키티와 함께 하세요 :) 나름 홍보 포즈 ㅎ

짜잔 새 원피스와 바뀐 머리 +ㅁ+ 그리고 옆의 깜찍한 키티 //ㅁ//
어때요? 어울리나요? ^^

지나가는 행인 붙잡고
엄마와 함께 찍었어요 :) 그래서 그런지 표정이 좀 경직되어 있네요.

저 엄마랑 좀 닮았나요??

사진 찍자고 엄마랑 팔짱 끼고 쫄래쫄래 터미널 갔는데
엄마는 그래도 딸이랑 놀러간다고 좋아하시더라구요 :)
같이 옷구경 하고~ 이마트 가서 장보고 사진도 찍고

이래저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. >ㅁ<!!

후배가 보고서 격하게 뿜은 사진 (..;)
왼쪽이 남자친구고 오른쪽이 저라구요 ;ㅁ;ㅁ;ㅁ;ㅁ;ㅁ;ㅁ;ㅁ;ㅁ;ㅁ;ㅁ;
남자친구가 좀 여성스러움(???????모다???????)

by 아메유리에 | 2008/05/30 21:06 | ┌소소한 일상 | 트랙백 | 덧글(1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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